밀린 일들 아 ~ 인생이란 ~~

아 지치고 바쁘고~~그랬나 정말 이 핑계 저 핑계
흉가 다된 블로그가 을씨년 스럽네요
살아온 발자 취라도 남겨 볼까 만든곳인데 예전의 정열은 어디 다갔는지
지름은 아니 사라졌는데 이거 이거 영 아니올시다 라는 느낌
산더미 처럼 쌓여 무너지는 느낌이란 좋지 않군요
노력이란 말이 빛 바랜 종이 처럼 부서지는 느낌으로 부터 탈출을 시도해 보렵니다
by metateron | 2009/10/16 00:09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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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22 14: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etateron at 2009/11/09 17:32
예 여기 뭐 제가 모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거니까요
그나저나 나 완전히 MIA 눈감고있었 내요 그랴
반성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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