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만들자 ........

현재 매장에서는 대형 공사가 한창 입니다
스케일은 1:400 공항 입니다 여객기 다이캐스팅 제품과
매칭을 위해서 샘플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장난아닌 싸이즈 때문에 투입인원도 3명 후 ~
일단 판을 연결해 그 위에 공항 시트를 가상으로 놓아 보았습니다
일단 연결해논 부분을 기반으로 계속적인 작업 이이어 집니다
라이팅 시스템 디테일 그리고 마감 및 비행기 배치
악세사리 항공사 마팅 및 항공기 배치 뭐 말로는 포괄적이나
작업이 만만치 않으리라 봅니다



험난한 작업을 예상하며 2호점 점장님의 미소...
일단 최초 입안자로 공항 구축에 핵심 인물 입니다
부디 좋은 작품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부분 고정 작업중에 한컷 일단 베이스에 틀을 잡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작업 중입니다 잘라낸 부분을 표시해
조경에 필요한 면적과 시트를 붙이기 전의 위치를 지정 합니다

자 위치지정이 끝나고 라이트 작업을위해 작업앵글위에 셋팅

일단 기본 분위기를 내기 위해 공항을 설치하고
각국의 항공사의 기체를 전시해 보았습니다
오 ~ 그럴듯한 저 분위기 좋군요 ... 하지만
앞으로의 작업이 더 많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공항의 기본이 되는 시트를 붙이는 작업 접착을 신중하게
6조각을 맞추는 일은 쉽지않더군요 잘못하면
아주 흉하게 붙어 버려 수정이 어려워 지니까 신중히
다들 신중하게 작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들떠 버리면 곤란하기 떄문에 접착제 도포도 충분히
신경을 써야 하 더군요

자 ~처음으로 제가 등장 했군요 마감제를 뿌리는 모습입니다
와 장난 아니더군요 면적이 넓어서 2캔이 다 들더군요
일단 씨트지 특유의 번들거림을 잡아 주기 위해 서 입니다
후 도료라 많이 날리더군요

이번엔 리이팅 작엄을 위한 본격 타공입니다
음 공항의 무수한등을 재형 하는거죠 대략 200개
가까이의 광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에도달 흠
재료 선택도 상당히 신중해 야했 습니다
자 일단 타공 시작.... 웃
타공에는 여러 도구가 필요했는데 그중
정확한 장소에 알맞은 싸이즈로 타공하는데
가장 큰 주안점을 맞추었지만 일단 이 단계에 앞서
라이팅 재료와의 실측 비교 및 시트의 접착 상태역시
중요한 부분 이라는 것을 실감 할 수 있습니다

배선 및 라이팅 작업입니다 일단 적당한 광원을
찾아 알맞게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발견을 했기
때문에 작업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었습니다
앵글 아래서 고생하시는 2호점 점장님 파이팅
실장님 역시 작엄을 도와 주고 계시네요..
흠 일단 윤곽을 잡아가는 가운데
내점 하시는 고객 분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샘플을 만들어 매장 볼거릴 훌륭히 만들어 내길 게대해 주세요
그럼 일단 이만 줄이고 계속해 연재 해드릴께요

by metateron | 2008/03/09 15:00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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