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만한 분들은 이미 감 잡았을 상품..아 지름신 강림
뉘렌베르크의 희소식 파제로 복각 결정과 동시에
이 제품은 왠지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것이 아닐까
더욱이 기술의 발전으로 풀 메롱(메탈화)을 강요 받는지금
근사한 옵션은 유저의 센스를 가늠하는 척도
자 그럼 구성품을 살펴보자
가격은 159불정도 이니 일단은 긴장하자... 크 OTL
프론트 언더 파츠의 집결 아~ 미려한 CNC는 아니지만 주물 파츠치고는 굿
순도나 가고성을 직접 보고 한번더 리뷰를 쓰기로 하고
암 과 너클 그리고 허브역시.....생각 같아선 샤시도 채색함 멋질듯
자 제일 필이 오는 리어 디프케이스 음..
실차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고고....
아 쇽은 들어있지 않아요..그리니 알아서들 다시길
모두 장착한 풀샷 음..
확실히 투자한 티가 나네요 무게가 근사하게 늘었을것 같은
아울러 방수 장비만 확실해도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할것 같군요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자 R.C로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