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줄 알았던 것들의 시작 ....

 최근 모든게 시푸들 해있었다 아니 결과론적으로 다른것들을 피해 도피 하고 있었다...
 그때 사귄 친구들 .... 알 코 올.. 소개할까 한다 
 

흠 친할수록 어렵달까 ... 아직.. 할께 많으니 ..
by metateron | 2011/12/19 18:11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 덧글(0)
프로에게 받은 감동의 한잔.....

평촌의 킴스백화점 지하의 식품 매장 및 푸드 코트였으리라 좀 지난 봄의 일을 이제야 새삼 
블로깅 하는건 그 만큼 정신적으로 여유 라고는 찾아 볼수없는 이유 가있어서다 
뭐 변명같아 보이지만 그건 일단 놔두고 
이 한잔의 맛있고 감동 스러운 커피에 대해 말해 볼까 한다.
뭐 발단은 작은 흥미와 다만 커피가 먹고 싶어졌달까.. 그렇다 
일단 문구가 맘을 휘어 잡은것도있다 xx호텔 xx경력의 바리스타 
에이 이런데 뭔... 뭐 좋아하는(먹어본) 원두있나 어~ 있네 
가게에는 두분이 있었다 한명은 꽃미남 클래스 (음 xx프린스네)
그리고 마스터로 추정되는 여자 분 일단 복장이 딱 떨어지는게 
오 포스가 있으신데.... 본인이 시킨건 케냐 라는 별렸던 원두 .... 
약간 진하고 볶는 정도와 가는 크기에 따라 좀 신맛과 풍미가 진한 녀석 ....
없단다 큭 .. 봐라 이거 .. 그리고 차선 없단다 일단 되게 미안해 하는
모습이 묻어나 추천을 받기로 했다 ... 음 그계열을 좋아 하시니 이걸로 ...
에디오피아 이가체프 그레이드투  컥 (외우기 힘들다는)..네 주세요 .. 
잠시 작업 시간이 걸라는게 수제 커피라는걸 그리고
기다림이 즐겁다 라는걸 알 수 있었다...... 아 프로라는게 이런거구나 
작엄 과정(추출 과정은 이렇다)
1. 고른 원두를 손님 스타일을 고려해서 적당한 굵기로 간다 
2 .그리고 물온도를 정해 높인다 
3.고정된 툴에 필터지를 넣고 간 원두를 넣는다 
4.뎁혀진 물을 넣는다 (이 부분은 추가 설명이 더 필요하다)
5.원두가 부풀어 오르며 솓 구친다 이를 계산하며 물을 조절 (섬세한 작업)
6.적당량이 추출될때를 타이밍을 재며 기다린다 (와 향이 진짜..)
7.물 온도가 내려 갈수있으므로 다시 뎁힌 물을 원두가 부풀어오르는 양을 보며 붓는다.(말이 쉽지 와)
8.기다리는 내내 커피 향이랑 손놀림과 과정을 보는 동안 완전 핑 
9.드디어 약간의 블랜딩후 
10.커피 등장 .....
옆의 우리 와이프 왈  맛있냐 ~~ 응 나완전 감동이야 마셔볼래 됏어 
마시는 내내 너무 흐믓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 프로는 이런거구나 
커피 한잔의 감동과 새삼 나 자신을 보면서 아 정말 멀구나.
한잔으로 인생을 느낄수있다는게 또는 행복할 수 있다는게 어떤건지 
새삼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후~ 다시가고 싶네요           
by metateron | 2010/07/23 11:06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아 놔(ANA) 페인팅 건담 ...

음 일본의 건담은 드디어 드디어 포켓몬의 뒤를 이어 비행기 등에 올라 하늘을 누비는군요
뭐 참 이런 마케팅이 가능하고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있고 유지하고 
또 그가치를 꾸준히 키워 나가는건 우리도 했음 하네요 
꼭 같을 필요는 없지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이라는게 좀 ... 부럽다는 
뭐 다른걸로라도 콱 눌러 버릴만한 이슈 마킹을 대한이나 아시아나가 
화이팅 해주길 바래봅니다 
아 ~ 여담 이지만 태권 브이 어디 갔니   
by metateron | 2010/07/16 14:00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일본이 생각 날땐....전 ...
일본이 생각 날땐 일본 음식을 먹는다 라는게 제가 낼수있는
간단한 답이랄까요
절친한 친구의 누님이 하시는 키 바 입니다
신도림에 위치하죠
뭐 홍보는 아니고 참 좋은 점은 모두 수작 요리라는것
정말.. 요즘같은 간단 조리가 판치는 곳에 요리 라니 참 감사하죠
나가사키 어묵 탕입니다
음~ 재료도 가급적 본토의 풍을 살리시려는 노력 참...
먹는이는 다만 행복할 따름 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 하다느것도 감사하죠
먹었던것은 한 겨울 이었는데 여러모로 이제야 올리네요
게을러서 이거 ..  
음 추가로 작은 튀김이 니온건..  
제가 졸라 매뉴애 넣어 보시는게 어떤가 했던...바로 그...
굴 후라이 입니다
음 감사해요 거듭 이런 억지도 노력해 주시다니 참 ..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요즘 뜸한데 곧 뵙도록하죠.... 
일본이 생각날때 먹고 싶을때 전여기로가 달래곤 합니다
갠적으로 궁금 하신분들은 덧글 달아주세요 .....
by metateron | 2010/06/27 11:24 | 트랙백
독수리처럼 자유롭고 뜨겁고 강열하게....
마치 느슨한 자신에게 채찍질을 가하는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 후~
미국 인디카 출전 차량 트렉을 질주하는 독수리랄까
인디 레이스는 미국의 F1이라 할만큼
다소 방식이나 차량의 규격이 다릅니다
자세한건 검색엔진에서 찾아 보시면 아시리라 봅니다
참 인상적인 마킹이죠
이런 마킹이 후미에 들러 붙으면
상대 드라이버 흠칫 놀랄지도 ...
음 가만 히보면 마블 히어로의 캡틴 아메리카가 생각나는 마킹이군요
참 근사합니다
예전의 타미야 인디카에 다시 작업해보고싶은
욕구가 드는 사진 이네요
으 ~ 요즘 문득
이런 강열한 느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건
정말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뭐 랄까 자꾸 내가 왜이렇게 되가지라는
자괴감에 좀 움츠러 드는군요
뭐 하루하루 자신에게 힘을 낼수있도록
노력 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살아가렵니다
by metateron | 2010/06/27 10:58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애플 파이 라이프.... ( 더 수퍼 내추럴)
내가 수퍼 내추럴을 기억하는 코드는 바로 이차다 67년식 임팔라
아직도 미국의 아니 머슬 계열의 차량의 그릉 그릉 하는
엔진 사운드는 뭐랄까 묘하게 신경을 끄는 구석이있다  
진정 이런 차를 한번 타보는 계기가 있길 
이 미.드 도 벌써 끝을 향해 치닫고 있다 혼란과 일그러진 형제애와 종말을 향해 
1화에 나온 이 능글능글 한 주인공 딘 
뭐랄까 톰 크루즈의 젊은 시절을 생각 나게 하는 이미지가 강하고
물씬 배어나와 이 드라마를 계속 보게 했던거 같다 
중간 중간 일관된 세계관과 참신한 반전 등등 진지한 고뇌.......
이제 종반을 넘어 마무리중인 이 드라마의 종영을 기다리고있다 

뭐 이쯤의 이야기는 누구든 보고 마음에 들면 할수있는 이야기 그렇다 
선 악 그리고 종말 이라는 진부한 이야기 자칫 스토리라인이 길어져
삼 켜 질수있는 이야기를 인간에 대한 촛점과 형제애 가족애 같은
인간에게 결코 없어서는 않될 곳에 비중을 더 한다는게 
이 드라마의 묘미 였던것 같다 
종반 샘이 딘에게 말한 애플 파이 라이프 라는 말이 정말 와 닿는다 
누구든 삶이라는 전쟁터에 있고 그 종말에서 벚어나지 못하리라
다만 짧은 행복이 달코하고 은은한 향의 애플파이 같으리라.....
어쨌든 서로 다른 인간의 심리와 내면을 보면서
이 드라마의 끝을 보길 바란다 
  
    
by metateron | 2010/06/05 15:25 | 주인장의 볼거리 이야기 | 트랙백
음~ 지식의 기반의 미스테리들......
보통사람은 해명할 길 없는 괴기스러운 일들......
엑스 파일보다는 좀 낮다고 해서 접한 미드....
지금은 완전 중증 중독이랄까  후~~~ 
최신화 까지 바짝 따라 붙어서 보고있는중  
여자 에이전트가 약간 보이쉬한 음성에 자꾸 보고픈 매력이랄까... 
드라마는 최신 이론이나 입증이 가능한 이론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해 간다 엑스 파일식의 찜찜 구린엔딩은 자제하는 편이어서 좋다라는...
거기에 하나 더하면 살짝 맛간 천재 박사의 연기 역시 일품 (중독의 근원이야) 
뭐 이제 2시즌이니 잠시 일하다 보면 쭉 쭉 나와있을라나.....
3시즌도 곧 시작 하겠지 .....
 
    
던햄의 또다른 ....
by metateron | 2010/06/05 13:04 | 주인장의 볼거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더이상 은 못 참겠다 ~~ TA05-VDF


TA05-VDF 하이엔드 드리프트 샤시 킷트

최신 드리프트 전용 설계 샤시 입니다.

모터를 미드쉽 배치 드리프트 주행에 최적 중량 밸런스를 실현.
버티칼(수직)마운트가 특징 더블 어퍼 프레임은 2mm의 카본제.

피치(전후)방향의 강성이 높고,
롤(좌우) 방향으로 유연한 샤시 특성을 띈다.

스티어링 시스템은 좌우의 타이어 타각이 같다
패러렐 기하학을 채용해 카운터 스티어링시의
컨트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킷에는 볼 디퍼렌셜 기어
리어 다이렉트 커플링

전후 유니버설 샤프트
TRF 덤퍼를 표준 장비

그 외의 TA-05용 OP파트도 추가할 수 있어

드라이빙 스타일에 맞춘 개조도 가능 합니다.


RC한정 전동 조립 킷


TA05 벌크 헤드나 숏 리버서블 암

TRF416 업 라이트 등 지금까지 투어링 카로
실전 전적 이있는 파트를 선택
2 벨트 드라이브의 구동계는 전후 벨트를 신 사이즈로 구성
텐셔너 역시 장비했습니다.


타미야제 Ni-Cd, Ni-MH, LF 등 각종 배터리 사이즈에 대응한 
변환식 배터리 홀더(글래스 테이프 멈춤도 가능).또
RC 메카를 센터에 레이아웃 할수있어 좌우의 중량 배분차 해소
자연스러운 슬라이드를 실현합니다.

부하를 억제한 구동계와
독창의 샤시 디자인이 새로운 드리프트 씬을 표현 합니다.
초보자 로부터 하이 레벨 드라이버까지의 요구
채울수있는 제품의 깊이가 매력입니다.


추가 옵션 파트넘버.         
53833 OP. 833 TA05 프런트 원 웨유닛
53845 OP. 845 TA05 카본단파스테이(프런트)
53846 OP. 846 TA05 카본단파스테이(리어)
53919 OP. 919 TA05 알루미늄 디퍼렌셜 기어 조인트
53990 OP. 990 TA05 알루미늄 벌크 헤드
53882 OP. 882 TA05 덤퍼 S용 카본 M스페이서-
53894 OP. 894 TA05 카본 강화 A부품(벌크 헤드)
53916 OP. 916 TA05 알루미늄 스태빌라이져 홀더
54171~54175 OP. 1171~1175 TA05 Ver. 2
세퍼레이트 서스마운트(1 X/1 A-1 XA/1 B-1 XB/1 C-1 XC/1 D-1 XD)

그간 타미야가 지켜보면서 많이 참은듯
그중에 가장 결정적인 대장 노릇하는 제품을
밟아 버릴 기세로 등장한 제품이 바로 이녀석 
음 하비쇼에 이미 실체가 공개 
다수의 파트역시 추가 가능 음 ... (금전의 압박 ㅜㅜ)
 


실제 이미지
by metateron | 2010/05/10 13:10 | RC LAND | 트랙백
도전 & 열정....남자의 모든것 ......
남자란 참 웃기는 생물인것 같다 물론 본인 역시 남자다 .
여자를 좋아하고 또 뭔가에 푹 빠지면 미친듯 탐닉하고 지기싫고
자기만의 방식을 추구한다 누구건 간에 정도의 차이는 있고
거기에 재능이라는 양념이 더 해지면 범인과 아닌 사람들의 차이는 
이윽고 분명해 진다 이 영화가 그렇다
자진 은퇴한 늙은 늑대(폴뉴먼) 그리고 원석의 다이아몬드 인(탐 크루즈) 
둘은 서로를 발견해 간다 그리고 다듬어져 간다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아니 그 이유 가 삶이라면 그건 정말
양보하기 싫은 그무엇이다 내 삶을 더 양보 할 이유 없는거다
왜 양보 할수록 나는 죽어가는 거니까 
요즘의 매너리즘이 그런게 아닐까  본인은 생각한다 
자신만의 성공을 위해 반짝 반짝이는 머릿속 부딧치고 부딧쳐 
다듬어져가는 자신 그 고통과 그 무엇을 .. 이 영화는 말한다
좋은 영화다 즐겁고 돌아보게 만드는 ...

기억에 남는 이 대사................................

"최강자는 항상 바뀌지 공은 모두에게 둥그니까"

그렇다  진정 그렇지않은가 ..
by metateron | 2010/05/08 14:20 | 주인장의 볼거리 이야기 | 트랙백
끊임없는 재창조.....더 값진 유산......
이번 동경 애니메이션 페어에 등장했던 캡틴하록의 CG판 샷

전율을 금할길 없는 이 퀄 리티 아는 분의 블로그에 링크된 사이트로
워프 하는순간 정말 이런 작품을 재생산해내는 섬나라에
부러움을 금할길이 없다 린타로 와 마쓰모토 레이지

잔잔하고 거친 대사속에 번뜩이는 센스는 아웃 오브 레전드에서도
직접 눈 으로 확인한 바 정말 기대 된다 아니 잠깐의 셧 이라도 
동영상이라도 보신분들은 완전 행복하리라 

이미 참여 팀원들의 노하우가 아바타급의 노하우라 과연
어떤 포스를 선보일 작품이 될것인지는 두고보리라 
내년 여름이 될까 올 겨울이 될까 아니면 곧 인가 

작은 행복에 일상을 잊고 포스팅해 봤습니다 후~  
by metateron | 2010/04/30 10:49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