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도 모았네 휴~~

그간 리뷰 한다고 설치면서 정작 한대 한대
클로즈업 해 사진도 못찍어 준 핫휠이 벌써 이렇게 후~
그래도 기회가 닿는다면 하나씩은 꼭 리뷰 해볼랍니다
매장 진열장에 넣어둔 양 만큼 더 있어 또
한번 촬영을 하려면 아무래도 장소를 물색해야 갰지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본인의 취미는 확실히 비주류 인것 같네요

by metateron | 2008/04/05 01:15 | 트랙백 | 덧글(2)
TT-01E 가능성을 찾아서......

포르쉐 GT3 예전 바디보다 근사해진
외모 아주 맘에듭니다
올 4월은 지름신 강림의 날이군요
기대해 봅니다 TT-01E
많은 자료를 봐왔지만
실물이 더 기대 됩니다
by metateron | 2008/03/16 17:15 | RC LAND | 트랙백 | 덧글(0)
ANA 포켓몬...
사실 봤던 실물은 이녀석이랑 다른 버전이었습니다
그것도 군발이 시절 휴가 나오다가 공항에서 우연히...
그것을 이제 다른 버전을 보게 되었고 공항 디오라마 제작중 보고 촬영..
항공사는 ANA 피닉스 사였던가 제미니 윙 이었던가 좀 헷갈리네요

일단 마킹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혀있구요 설정 역시 훌륭합니다
통 알로이 재질로 구성 되어 묵직 하죠 떨어뜨리면 좀 타격이 큽니다
스케일은 1:400 싸이즈 입니다 하나 더 가지고있는
상품은 박지성 얼굴이 그려진 맨.유 구단의 전용기인데
시간이 되면 한번 올리도록 할께요
by metateron | 2008/03/09 18:36 | 작은 수집품들.. | 트랙백 | 덧글(0)
공항을 만들자 ........

현재 매장에서는 대형 공사가 한창 입니다
스케일은 1:400 공항 입니다 여객기 다이캐스팅 제품과
매칭을 위해서 샘플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장난아닌 싸이즈 때문에 투입인원도 3명 후 ~
일단 판을 연결해 그 위에 공항 시트를 가상으로 놓아 보았습니다
일단 연결해논 부분을 기반으로 계속적인 작업 이이어 집니다
라이팅 시스템 디테일 그리고 마감 및 비행기 배치
악세사리 항공사 마팅 및 항공기 배치 뭐 말로는 포괄적이나
작업이 만만치 않으리라 봅니다


진행은 어디까지....
by metateron | 2008/03/09 15:00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 덧글(0)
cc-01 을 화려하게 해줄 특별한 아이템

아실만한 분들은 이미 감 잡았을 상품..아 지름신 강림
뉘렌베르크의 희소식 파제로 복각 결정과 동시에
이 제품은 왠지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것이 아닐까
더욱이 기술의 발전으로 풀 메롱(메탈화)을 강요 받는지금
근사한 옵션은 유저의 센스를 가늠하는 척도
자 그럼 구성품을 살펴보자
가격은 159불정도 이니 일단은 긴장하자... 크 OTL

프론트 언더 파츠의 집결 아~ 미려한 CNC는 아니지만 주물 파츠치고는 굿
순도나 가고성을 직접 보고 한번더 리뷰를 쓰기로 하고
암 과 너클 그리고 허브역시.....생각 같아선 샤시도 채색함 멋질듯

자 제일 필이 오는 리어 디프케이스 음..
실차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고고....
아 쇽은 들어있지 않아요..그리니 알아서들 다시길

모두 장착한 풀샷 음..
확실히 투자한 티가 나네요 무게가 근사하게 늘었을것 같은
아울러 방수 장비만 확실해도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할것 같군요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자 R.C로 가는거야
by metateron | 2008/03/06 00:53 | RC LAND | 트랙백 | 덧글(1)
새로운 세대를 위한 제시 ...........더블 00

요즘 무료함에 잠깐씩 보다 보니 벌써21화 까지 ....
뭐 지금도 G 씨리즈에 목메는 B사 ... 대단해 정말
스토리 라인은 뭐 다소 설득력이 있지만 전대 풍 이랄까
아니면 그룹 에이전트들의 시위 같다랄까 ......일단 접고
이 건담을 보는 순간 확 필이
이거 버추얼 온하고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보기 시작한게 ..
바로중독...OTL
바로 비교
먼저 싸이퍼 (버추얼 온)

그리고 큐리오스

분위기 가 닮았죠 ....(나만 그런가)
아마도 몸체 중앙의 동력로가 V.R V 컨버터의 이미지 와 흡사 해서
나름 관심을 갖게 된걸지도 모르겠네요 ㅅㅅ
by metateron | 2008/03/04 13:59 | 주인장의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2007년 7월 이후.......

2007년 7월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말로 긴글로 설명하긴 어렵습니다만 한가지 말씀드릴수 있는건
뭔가 더 한발 확실히 내딧었 다는 것 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위의 로고를 제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나가고있습니다
혹자는 말들을 합니다 너를 위한것이 아니라고 혹은 너만을 위하라고 .......
하지만 저는 혼자가 아니기에 더욱 이 로고가 소중합니다
저만의 꿈이 아닌 모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앞으로 힘을 합쳐 나갈 것입니다
이게 저의 각오 입니다
by metateron | 2008/03/04 12:57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 덧글(2)
나이키... 후 필받는걸 ..
나이키 사의 에줌 테라 라는 제품 가격은 무려 52290엔
가죽 부분을 레이저로 살짝 그을려 그림을 그려 넣은것 같은데 후 ~
이거 신기 아까워 어디 신을수 있을지가
컬렉션 제품이군요 이런건 매칭도 어렵긴 하죠 
간만에 끌리는 제품을 보네요  
by metateron | 2007/08/15 10:35 | 잡화 점 ... | 트랙백 | 덧글(3)
디-워 를 보고......
일단 놀랬습니다
대박이나 아주 원숙미를 자랑하는 영화는 아니었던 것 은
분명 했던것 같고  
중간에 포만감 떄문에 다소 꿈벅 졸아 놓친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았다는게 제느낌 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스토리가 빈약 하다고 좀 느끼지만
어디 까지나 제 느낌 (조목 조목 따지고 싶진않아요) 

돈이 얼마나 어떻게 들어서 이걸 만들었다는것을 흠잡고 판단 하기
보다는 약간의 자신 감 있는 부분이 늘었다는 것 경쟁력이 생긴부분을 
부각시켜 보다 나은 미래가 있다는 것 을
다음 영화를 통해 보여 주는 것만이 
지금의 여러 평가를 일축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지금의 디워 가 보다나은 영화를 만드는 키 가 될수있기를 바랄 뿐 입니다         
아마도 여러 사람들 머리속에는 '어 제법이네' 라는 분위기를  
형성 하기에는 나름 충분하다 봅니다 
보다 나은 여러 대중의 까다로운 입맛을 수용할 수 있는 향료로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 내 시기를 내심 기대하며
심 감독님의 다음 영화를 기대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 엔딩롤의 고뇌 역시 잘 보았습니다 
다음 작품도 그런 충분한 고뇌 속 에서 나왔으면 하지만 그때는 
영화 속에 괴뇌의 흔적들을 알리는 글을  볼 수 없었으면 합니다
고뇌를 삼키고 혼을 살라 만드는 예술 작품들은 동소고금을 막론하고
대중의 마음을 녹여 하나의 느낌 과 공감을 이끌어
불멸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더욱이 다음 작품은 그러 하였으면 합니다 
충분한 가능성에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  잠시나마 빼먹은게 있어서 추가 합니다
엔딩부분의 BGM 으로 나온 아리랑 나름 기발했다고 생각 됩니다
굿 ~~
by metateron | 2007/08/08 01:09 | 잡화 점 ... | 트랙백 | 덧글(1)
아 좀 지나버렸습니다만 ~
일단 머리숙여 감사 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뭘 감사드리냐구요
2007 년 07 월 30 일 제생일을 격려 해주시고
축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metateron | 2007/08/04 23:50 | 오늘 나는 무었을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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