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지치고 바쁘고~~그랬나 정말 이 핑계 저 핑계 흉가 다된 블로그가 을씨년 스럽네요 살아온 발자 취라도 남겨 볼까 만든곳인데 예전의 정열은 어디 다갔는지 지름은 아니 사라졌는데 이거 이거 영 아니올시다 라는 느낌 산더미 처럼 쌓여 무너지는 느낌이란 좋지 않군요 노력이란 말이 빛 바랜 종이 처럼 부서지는 느낌으로 부터 탈출을 시도해 보렵니다 ![]() 제목만 보고 보는 걸 미룬 애니 덕분에 1년이 지난 후에 아니 완결 된걸 거의 1달여에 걸쳐 지대로 훝어 보았다 역시 가이낙스 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연출력&패러디 아직도 1화에 지하마을을 나온 주인공에 펼쳐진 파란 하늘을 기억하게 되는건 그때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일까 덕분에 의욕 부진인 삶에 다소간에 추가 연소재료를 넣어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는 애니 후에 명작의 반열에 오르길 살짝 기대해 본다 11화에 정신적 지주를 잃은 주인공의 방황과 극복이야 말로 정점으로 출발점 .... 코어 드릴이라는 주인공의 빛나는 작은 드릴이 키라는 것 또한 굉장히 재미있는 설정 ........ 합체에 합체를 거듭하는 메카의 원칙은 다소 유치한 부분일 수 있으나 주인공의 개성으로 커버 후반 심오해지는 이야기 역시 스케일이 커져도 변하지않는 부분을 뚜렸이 드러 낸다 의욕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전환삼아 보길 적극 권장 개인적으로 좋아한 필살 대사 "사나이의 혼 완전 연소" 크 .................그거야 그거 ![]() 아실만한 b사의 소굴 1영업부 본 사옥이라 하네요 ![]() 일단 밖에 친근한 캐릭터가있는지라 살포시 같이 포즈를 잡아 줬습니다 음...... 닮았다는 말은 사양 하겠습니다 1:1 싸이즈 같은 ....... ![]() 이거 다 반팔 티 들인데 음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지고 싶었습니다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그런데로 좋은데 ....... 하나 가지고 싶어...... ![]() 지네들 캐릭터는 다 만들어 세워 둔것 같은 느낌 히트작 들은 아마 이 대열에 드는것 같더군요....... 전해들은 바로는 굉장히 적극적인 마캐팅에 무자비한 실적주의 라고들었습니다 b사 그러니 전 세계를 주름 잡을 수 있는게 아닌지 뒤늦은 출장 이야기였습니다 ...... ![]() 더블오 20화를 보고 완전 필 받은 부분 ....................... 악 멋져 근접 전 마치 영화 이퀄브리엄(맞나)처럼 같이 총 든놈이면 더 좋았을것 같은디 .. ..... 더블오 주인공 보다 조연이 더 괜찮은 건담 씨리즈 전편에 죽은 놈 다시 판 박이 동생으로 들이 민게 솔직히 좀 억지 스러워 보이지만 ....... 거기다 기체도 좀 어정쩡 한것 같아 관심 반으로 지켜봤는데 이런 깜찍한 무장으로 극중 활약 해주다니 아주 부라보 .... 음 프라 하나 정도는 형편될때 질러 줘야징 ... 흉가 된지 꽤 되었죠 ㅡㅡ ![]() 그간 리뷰 한다고 설치면서 정작 한대 한대 클로즈업 해 사진도 못찍어 준 핫휠이 벌써 이렇게 후~ 그래도 기회가 닿는다면 하나씩은 꼭 리뷰 해볼랍니다 매장 진열장에 넣어둔 양 만큼 더 있어 또 한번 촬영을 하려면 아무래도 장소를 물색해야 갰지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본인의 취미는 확실히 비주류 인것 같네요 ![]() 포르쉐 GT3 예전 바디보다 근사해진 외모 아주 맘에듭니다 올 4월은 지름신 강림의 날이군요 기대해 봅니다 TT-01E 많은 자료를 봐왔지만 실물이 더 기대 됩니다 ![]() 그것도 군발이 시절 휴가 나오다가 공항에서 우연히... 그것을 이제 다른 버전을 보게 되었고 공항 디오라마 제작중 보고 촬영.. 항공사는 ANA 피닉스 사였던가 제미니 윙 이었던가 좀 헷갈리네요 ![]() 일단 마킹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혀있구요 설정 역시 훌륭합니다 통 알로이 재질로 구성 되어 묵직 하죠 떨어뜨리면 좀 타격이 큽니다 스케일은 1:400 싸이즈 입니다 하나 더 가지고있는 상품은 박지성 얼굴이 그려진 맨.유 구단의 전용기인데 시간이 되면 한번 올리도록 할께요 ![]() 현재 매장에서는 대형 공사가 한창 입니다 스케일은 1:400 공항 입니다 여객기 다이캐스팅 제품과 매칭을 위해서 샘플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장난아닌 싸이즈 때문에 투입인원도 3명 후 ~ 일단 판을 연결해 그 위에 공항 시트를 가상으로 놓아 보았습니다 일단 연결해논 부분을 기반으로 계속적인 작업 이이어 집니다 라이팅 시스템 디테일 그리고 마감 및 비행기 배치 악세사리 항공사 마팅 및 항공기 배치 뭐 말로는 포괄적이나 작업이 만만치 않으리라 봅니다 진행은 어디까지.... ![]() 아실만한 분들은 이미 감 잡았을 상품..아 지름신 강림 뉘렌베르크의 희소식 파제로 복각 결정과 동시에 이 제품은 왠지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것이 아닐까 더욱이 기술의 발전으로 풀 메롱(메탈화)을 강요 받는지금 근사한 옵션은 유저의 센스를 가늠하는 척도 자 그럼 구성품을 살펴보자 가격은 159불정도 이니 일단은 긴장하자... 크 OTL ![]() 프론트 언더 파츠의 집결 아~ 미려한 CNC는 아니지만 주물 파츠치고는 굿 순도나 가고성을 직접 보고 한번더 리뷰를 쓰기로 하고 암 과 너클 그리고 허브역시.....생각 같아선 샤시도 채색함 멋질듯 ![]() 자 제일 필이 오는 리어 디프케이스 음.. 실차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고고.... 아 쇽은 들어있지 않아요..그리니 알아서들 다시길 ![]() 모두 장착한 풀샷 음.. 확실히 투자한 티가 나네요 무게가 근사하게 늘었을것 같은 아울러 방수 장비만 확실해도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할것 같군요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자 R.C로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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